드래프트
Draft
한 줄 요약
아직 확정 전인 초안·초벌 결과물. 검토와 피드백을 받기 위한 버전.
쉽게 풀면
드래프트는 문서·기획서·디자인 시안·메일 등에서 ‘완성본이 아니라 논의를 위한 초안’을 뜻해요. 완성도보다 방향을 빨리 맞추는 것이 목적이라, 100% 다듬기 전에 공유해 피드백을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 ‘초안 공유(draft 공유)’ 후 여러 번 고쳐 최종본(final)으로 확정합니다.
이렇게 씁니다
- “내일까지 제안서 드래프트 먼저 공유해 주세요. 방향만 맞춰봐요.”
- “이건 아직 드래프트라 수치·표현은 바뀔 수 있어요.”
헷갈리기 쉬운 포인트
- 드래프트를 최종본처럼 외부에 전달하면 오해나 사고로 이어집니다.
- 완벽하게 만든 뒤 공유하려다 오히려 방향이 크게 어긋나기도 합니다 — 초안은 일찍 공유할수록 좋아요.
- 버전 표기(v1·최종·진짜최종)를 안 하면 어떤 게 최신 드래프트인지 헷갈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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