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보딩
Onboarding
한 줄 요약
신규 입사자나 새 사용자가 빠르게 적응하도록 돕는 초기 과정.
쉽게 풀면
온보딩은 두 맥락에서 써요. ①조직: 신규 입사자가 업무·문화에 적응하도록 돕는 과정. ②제품: 새 사용자가 첫 가치를 빠르게 경험하도록 안내하는 과정.
이렇게 씁니다
- “신입 온보딩 체크리스트를 2주 과정으로 정리했어요.”
- “가입 후 온보딩에서 이탈이 많아 첫 화면을 개선했어요.”
헷갈리기 쉬운 포인트
- 문서만 주고 방치하면 온보딩이 아니라 떠넘기기가 됩니다.
- 제품 온보딩에서 한 번에 너무 많은 걸 알려주면 오히려 이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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